나는 '수고했어'라는 말이 아니라 '잘했다'는 말을 듣고 싶다.
- 2009/11/04 17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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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덧글수 : 2

....헉 더블자라..연말특수군용. 거디가 무려 여자 성우분까지 처음 등장. 그리고 그림을 보니 컨셉은 얼추 웨이터 아니면 집사느낌인데... 그동안 사람들이 이런게 나왔으면 좋겠다~고 했던 희망사항을 수용해준 느낌이네요. 뭔가 묘수란 느낌도 들고.
그래서 두 성우분 목소릴 내가 어디서 들었던가 알아봤더니 두 분은 닥터슬럼프 페어셨고ㅋㅋ 거기다 서영님은 프린세스 츄츄의 아오리를 했던 그분이잖아요! 뜨악 넘 좋다//ㅂ// 여자분이 세주시는 자라는 어떨까 무지 기대됌.
그, 그그ㅡ그그리고 최한님은 무무려 페르시아의 왕자에서 왕자역 성우분이신!! 허허헉 아니 잠깐 그 깐족깐족 은근히 개그코드 작렬하던 그 왕자? 어제 영화 예고편이 나온거랑 우연인가 필연인가.....ㅇ>-<
여기서 잠깐 왕자덕질을 좀 하자면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한국어 음성더빙이 정말 진국이었거든요! 당시 썼던 포스팅에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진짜 짱이었어요 ㅋㅋㅋㅋ 게임하다가 따로 왕자 목소리만 나오면 귀 쫑끗 세우고 들을 만큼 발렸는데....ㅋㅋㅋㅋ 뭔가 나 또 격하게 낚이고 있다... 저 내년에 영화개봉하면 본격적으로 왕자덕질 좀 하겠네요.<-
아니 잠깐 이건 자라 관련 포스팅인데...?(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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